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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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고등학교 여학생 인데요

겨드랑이에서 땀이 많이 나요;;

냄새도 쫌나는 편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모르는데 

팔을 들게되면 냄새가 멀리 퍼지지는 않지만 확실히 제가 느낄 정도로 냄새가 나요.

액취증 인것 같은데.

제 생각엔 아버지가 액취증이 있어서 유전된듯하네요..;;

여자인데 옷입을때 신경쓰이고 혹시 냄새날까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좀 심하게 받는것 같아요.

수술을 받고 싶은데 고등학생이라서 걸리는게 있구요(시간적으로)

수술할때 마취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하지만 수술을 안하고 버티자니 옷입는 것도 그렇고

학교에서도 조심조심 신경쓰게되는 스트레스가 좀 심해서 고민입니다.


수술을 하게되면 아예 땀 자체가 나지 않는건가요?

흉터도 하나도 안남구요?

냄새도 안나는거 확실한 거죠?


여자라서 이런 문제에 더 민감하네요.



답변 *********************************************************


제가 풋풋했던 고등학교 때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그 때는 지금 같은 교복이 아니라 검은 교복과 까까머리 이었지요.

여학생들은 세라복이었구요.


그만 옛 추억을 더듬기로 하고 질문에 대해 얘기할게요.

액취증은 수술을 제대로만 받으면

액취증에 대해서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살 수 있어요.


하지만 성장기에 수술을 받으면

재발의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수술은 국소마취를 하게 되며

마취에 대한 위험성과 무서움을 전혀 느끼시지 않아도 됩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겨드랑이에 땀이 안 나서 냄새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냄새를 내는 조직을 없애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나는 것이며

어쨌든 수술을 받게 되면 겨드랑이의 땀도 많이 줄어들지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