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5년전인가 절개법으로 수술하고 다시 재발하여
작년에 지방 흡입술로 했는데 냄새가 나서
올해 다시 4월달에 수술하게 되었는데도
겨드랑이 땀이 나면 찐듯하고 냄새가 심하게 나더니
지금은 조금 덜 나는데요 스트레스 받으면 냄새가 나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는 울산이라서 경기도 까지 가서 수술 받으려니 참 고민이네요
몇일동안 주사도 맞고 경과도 봐야 되잖아요?
제가 12월달에 결혼하는데 그전에 하고 싶은데 흉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데요
제가 켈로이드 성 체질이라 왼쪽에 지금 수술하고 주사 맞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술 비용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
답변을 달기 전에 미리 전화를 주신 매혹적인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는 아가씨군요.
일단 먼저 몇 백번을 말씀 드렸지만 어떠한 시술법으로 하였든지간에
예전에 액취증 수술을 받으신 분은
그 피부 아래의 상처가 마치 콘크리트 반죽 해놓고 굳어버린 것처럼 되어 있어서
직접 예리한 수술 가위로 그 콘크리트를 깨트려 가며 수술을 해야 하는
수술 절개법이 아니고서는 절대 완치가 안 됩니다.
손끝만 살짝 대기만 해도 사~악 잘리는 수술용 가위로도
그 콘크리트가 깨트려 지지를 않기에
수술자인 제가 죽을 힘을 다해 끙끙 거리며
예전에 수술 했던 부위의 콘크리트를 겨우 겨우 잘라 나가는데
무슨 무슨 흡입하거나 녹이거나 해서 해결 될 문제가 전혀 아니라는 얘기이지요.
즉, 어떠한 시술을 예전에 받으셨던 간에 액취증이 다시 재발 하신 분은
숙련된 의사가 해주는 수술절개법 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고외과에서 수술 후
입원을 하지 않으시며
주사도 맞지 않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은
수술 당일 날 과 (실밥 제거 일) 의
1번 또는 (2번) 만 내원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술 비용은 전화를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