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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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저는 20대후반이고 작년 5월달에 타병원에서 액취증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을 하고나면 완변하게 냄새가 없어지지는 않지만

주위 사람들은 맡을 수 없고

본인만 조금 맡을수 있을 만큼만 냄새가 난다고했습니다.  

  

  올해 봄, 여름에 주의 사람들이 맡을수 있을 정도로 냄새가 났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수술해준 그 병원에 가기로했는데 

지금은 여름처럼 심하진 않고 외출해서 걸은지 15분정도 된거같은데

겨드랑이에서 미끌미끌 할 정도로 땀이 나더라구여.

수술하기전에 땀이나도 시간이 얼마되지않아도 이정도까지 땀이 나지 않았었거든여.. 

  그리고 수술하고나서 겨드랑이 안쪽살이 불룩하게 튀어나와서 상담해보니

수술하고 지방이 뭉쳐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1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한쪽 겨드랑이는 불룩하게 튀어나와있습니다. 

수술하고나서 수술하기전보다 더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그리고 수술할때 간호사 언니가 겨드랑이 털을 밀지말고 수술을 해야한다고했는데

저는 수술하기 전 주의사항에 대한 들은 얘기도 없어서

겨드랑이 털을 밀고갔었는데 거기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먼저 수술 하실 때 냄새가 거의 완벽하게 전혀 나지 않게 해준다는 병원을 찾아서

수술을 받으셨어야 했는데

냄새가 조금 줄어들 정도로만 해준다는 병원을 찾았던 게 잘못된 선택이었구요.


그 다음 겨드랑이가 불룩 튀어 나왔다는 것은

털을 깎고 안 깎고 와는 별개의 문제로서

.........

제가 더 이상 이 문제에 언급을 하기가 그렇군요.


고외과에 오시는 분들은

처음 수술을 받으시는 분 보다는

환자분처럼 타병원에서 3 ~ 4 번은 다시 재발해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차 수술했던 병원에 미련을 못 버리고

그 병원에서 다시 수술을 해보지만

결과는 실망과 함께 가슴에 멍까지 들고 말지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만이 절대로 냄새가 안 나게 할 수 있는

수술 기술력과 경험이 없는 병원에서는

몇 번을 해도 똑같은 결과만 생기는 거지요.

그러니 애시 당초 냄새가 거의 완벽하게 전혀 나지 않게 해준다는 약속은 못하고

냄새가 조금 줄어들 정도로만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도 환자분은 수술 받으셨던 그 병원에의 아쉬움이 있을 테니

그 병원에 한 번 쯤은 가서

속 타는 마음을 표현이라도 해보세요.


자, 이제 고외과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고외과에 오시는 분들은

처음 수술을 받으시는 분 보다는

3 ~ 4 번은 다시 재발해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은 관계로

3 (~ 6)시간 이상의 긴 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수술을 해드리는 저의 모습을 보시고

환자분들 스스로가 타병원에서 수술 받던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직접 느끼면서

수술이 끝나는 그 순간부터

‘이번에는 확실히 절대 냄새가 안 나겠구나!’ 하는

자신감부터 환자분 가슴속에 확 드시는지

한결같이 저에게 극진한 감사의 말씀들을 하시고 뿌듯한 마음으로 가십니다.


질문자님의 완벽한 냄새제거 및 불룩 튀어 나온 부위까지도

말끔히 정리해 드릴 터이니

그 병원에서 자신 없어 하시면 언제든지 고외과로 오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