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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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내가 처음 냄새난다고 느끼지 못했던 초등학교시절, 기술과정(?) 시간에 선생님께서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는 암내라는 걸 알려주었을때 제게 문제가 있구나라고 생각하여 그때부터 데오드란트를 쓰기시작했었습니다.
 24살이 되어 흡입술(?)로 수술을 하였지만 금방 재발하여 겨울에는 니트를 입을수도.. 딱 달라붙는 옷을 입을 수도 없네요.. 점점 냄새가 심해지는 거 같아 매일 헐렁한 옷을 찾게되고 셔츠나 두겹세겹  껴입는 옷들은 더더욱 꺼려지게 되네요~ 냄새정도가 심한편이라 수술을 받고 싶은데 직업특성상 보육교사로 일을 하다보니 팔을 쓰는 일이 많아 수술 후나 시간으로나 매우 걱정되어서 문의 남깁니다.  흡입수술을 한번 받아보아서 알기에 얼마나 아프고 머리를 감거나 팔을 움직이는 등의 동작들이 일주일 후에도 몸이 경직되어 잘 쓸수가 없다는걸 알기에~ 더더욱 고민이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속상한 마음 달래고자 글 남깁니다.


답변 *********************************************************

고외과 의원에 찾아오시는 분은
처음 수술을 받는 분 보다는

타 병원에서 최소한 5번 이상은 해보시고도
여전히 냄새가 나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러한 모든 분들을
고외과 원장인 제가 하게 되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는
눈곱만큼도 안 나게
반드시

해드리고 있습니다.

군대 갈 때는 힘들지만
다녀오고 난 뒤에는
영원한 추억이 되듯이

어차피 한 번은 가야 할 길(수술)이라면
두 번 안 가도 되는
고외과로 오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