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원장님.
절박한 마음에 인터넷 검색하다 선생님 병원을 발견을 했습니다.
저는 이미 액취증 수술을 두번이나 했는데도 냄새가 나는데,
정말 회사 생활하기도 힘들어 일단 휴직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바로 수술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2월에는 원장님도 안계시고, 예약도 많은 것 같아 불안합니다.
어떻게 연락은 주셨으면 합니다.
늦어도 3월 중순에는 수술을 해야 다시 일을 할텐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수술 예약 좀 잡아 주십시요.
저 서른이 훨씬 넘었는데도 이 액취증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대인 기피증도 있어 정말 집밖에도 나가기가 싫어졌답니다.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또 애타는 사연이 올라 왔군요.
지금 올라온 이 사연처럼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을 처음 수술 받으러 오시는 분 보다도
질문자님처럼 재발해서 오신 분이 더 많습니다.
타 병원에서 보통 3 ~ 4 번 시행 후
고외과에 오실 때는 가슴에 한을 담고 오시지요.
그 모든 분들을 한결 같이
제가 땀을 뻘뻘 흘리며
수술 시간 3 ~ 6 시간 에 걸쳐서 그 가슴에 한들을 말끔히 제거 해 드리지요.
첫 번째 타병원과의 수술 시간이 다릅니다.
두 번째 타병원과의 수술 방식이 다릅니다.
자! 이제 냄새걱정은 그만하시고
결혼부터 합시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