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부산에사는 21살 남자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 첨 암내난다는 소리를 듣고
그 이후로 많이 소심해져
운동 안해서 땀도 최대한 안 흘릴려고 했었고
지금은 밖에도 자주 안나갑니다
어찌어찌 고등학교를 버티고
지금은 암것도 안하고 1년간 쉬고 있습니다..
매일 액취증,암내 이런 단어나 이야기가들리면
언제나 회피하고 인정안할려했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도없고 군대문제도있어서 한번 마음잡아봅니다.
일단 문제가 제가 부산에 살고있다는건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수술하고 보통 3~5일간은 붕대도하고 행동도 잘 못한다고하던데
차도없고 기차나 버스타고와도 좀 챙피할거같습니다
그래서 입원을 할려고하는데 또 2~3회 내원치료를 해야한다더군요
입원까지만하고 내원치료는 음 집에서나 어떻게 안될까요??
실밥을 풀어야하나 으 ..
그리고 입원까지 한다면 수술비용은 또 얼마나할까요??
답변 *********************************************************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시는 분이군요.
대부분의 다른 병원에서 수술 하신다면
냄새제거에 확신을 해주시지 않겠지만
저희 고외과에서는 완벽하게 냄새 제거를 해드리니까
이제 더 이상은 마음 고생 하지 마시고 수술을 받으세요.
부산이라고 하셨지만
제주도 및 섬, 해외에 사시는 분들 보다는 가까우시며
부산에서도 많이들 오십니다.
가만히 보니까 부산에서는 광명까지 KTX 타고 와서
안산 (상록수 역)까지 전철 타고 오시더군요.
그리고 수술 당일 날 다시 집으로 가셨다가
10 일 후에 실밥 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만일 정 다시 오시기가 불편 하시면
부산의 인근 병원에서 실밥만 푸시면 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