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선생님 안녕하세요
경주에 사는 25살 청년입니다.
액취증으로 학창 시절을 보내고
군대 까지 다녀오고 이제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액취증이 제 주변 사람도 힘들겠지만
저는 대인기피증? 다른 사람에게 냄새를 풍길까봐
사람을 피하게 되고 직장생활 하는게 많이 힘이들어요
그래서 수술할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신경섬유종증이라는 특이한 병이 있구요
다한증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매운걸 먹거나 뜨거운거
심지어는 TV에서 매운 요리는 하는 화면만 봐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요리를 할때도 땀이 많이나는 이상한 체질인데요
액취증 수술하면 다한증 치료랑 같이 된다고 하던데
저 같은 경우에도 땀나는 체질을 고칠수 있나요?
그리고 제가 겁이 많이 엄청 엄청 엄청 많은데
수술 통증이 너무 두렵습니다
만약 수술을 하게 된다면 안아프게 해주실수 있나요?
답변 *********************************************************
액취증과 다한증이 같이 있으신 것 같군요.
액취증은
고외과에서 수술 받으신 그 순간부터 완벽하게 해결되구요.
다한증은
몸 전체를 해결해 드리지는 못하구요,
겨드랑이부위에서 만큼은 50 % 정도 땀을 줄여 드릴 수 있습니다.
수술 통증은
걱정하지마시구요.
다들 통증은 없고
긴 수술 시간 때문에 지루하시니까 코골고 주무시는 분도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