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저는요, 다른분들 처럼
땀이 나야 냄새가 나는 경우도 아니구요.
샤워하고나서 10분정도 지나면 바로 냄새가 나거든요..
그리고 예전에는 안그랬던거같은데
요즘엔 완전 겨드랑이가 찐득찐득 거려요.ㅠㅠ
저같이 냄새 심한사람들은 왜 그런건가요?
진짜 어디 나갈땐 드리클로 안바르고 나가는건
상상도 못하고 드리클로 발라도 약간 냄새가 나요...
원래 흉터도 그렇고
제가 아픈걸 너무 싫어해서
기계로 수술받는걸로 하려고했는데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니까
선생님께서 절개술만이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쓰시길래..
생각을 바꿨어요..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건..
저같이
다른 액취증환자들보다도 냄새가 더 심한 사람들도
완전히 치료할 수 있을까요? ...
답변 *********************************************************
물론이지요.
제가 수차례 몇 번이나 말씀드렸던
냄새가 너무너무 심하든 어쨌든
이전에 수술을 몇 차례나 받아서
겨드랑이가 엉망진창이 되어
이게 사람 겨드랑이가 맞냐? 하는 경우든 어쨌든
고외과에서 수술 하시면
저얼~~~~~~~~~~~~~~~대
다아~~~~~~~~~~~~~~~시는
쪼오~~~~~~~~~~~~~~~끔도
냄새가 안 나게 해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