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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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회다를 다니고있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어릴때 액취증수술을 한번 한적이 있는데

흉터가 심하며 냄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상처 부위로 까맣게 착색이되어서

보기도 너무 흉해서 수술을 하고 싶은데요


1. 다른 글을 보니까 수술후 6개월정도

햇빛이나 직사광선은 피하는게 좋다고하는데

아무래도 여름이다보니까 반팔을 입는다 해도

소매길이가 짧아져서 혹시모를 자외선과 접촉이 될것 같은데요

자외선 문제 때문에 여름보단 겨울에 하는게 좋지 않은가요?

전 몸자체가 잘 타는편이고 상처가생기면 착색이 잘 되는편입니다


2. 제가 과거 수술후 회복기간당시 안움직이고 있는다고 있었는데

팔을 많이 움직였는지 살이 돌기처럼 돋아나와서 제거한적이 있었는데요

(실밥을 제거하기도 전에 살이 돋아나와서 제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수술을 받게되면 왠만하면 안움직이고싶은데

회복기간중 저처럼 살이 돋은 사례가 있거나 이런경우가 생길수 있는지요?


3. 아무래도 직장인이다보니 휴가를 쓰고 수술을 받아야 할것 같은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돌기가 생긴적이 있어서 왠만하면 안움직이려고 하는데

회복기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그리고 사후관리방법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길게 생각해주세요 제수술이라는 생각에 더욱 더 신중해지고 싶어요...


4. 과거 수술했을당시 녹지않는 실이라서

수술후 실밥을 뽑았어야했는데

어느부분은 뽑고 어느부분은 안뽑았었는데

시간이 없어 병원을못갔다가 다 뽑지 못한 상태에서 상처가 아물어

실위로 새살이 덮어버렸네요

(정확히 어느쪽을  실밥제거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왼쪽은 일직선으로만 상처가나있구요

오른쪽은 선위로 지그제그로 상처가있는거로봐선 오른쪽이 실제거가 안된것 같아요)

이게 흉터제거수술시 문제가 될수 있는지요?

그리고 과거수술당시 뽑지못한 실을 다시 제거할수 있나요?


5. 민소매는 물론 반팔티도 소매가 조금이라도 짧거나 통이 넓은건 못입어요

흉터도 흉터고 까맣게 착색이 되어서 지저분하구

주변에 지인들이 보기라도 할까봐 짧은반팔이 아님에도 팔을 쉽게 들지도 못합니다

흉터가 정말 깨끗이 사라지나요? 착색된것까지두요?


재수술이라는 생각에 더욱도 신중하고 걱정이 되는데요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답변 *********************************************************


당연히 재수술 이니까 신중을 기하셔야겠지요.


1. 자외선을 차단하기에는 반팔 소매 정도면 충분 하구요,

   수술 시기는 여름 겨울 관계치 마시고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아무 때나 하셔도 됩니다.


2. 살이 돋았다는 의미가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구요,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 후 압박붕대 고정 기간은

   만 5 일이면 충분합니다.


3. 수술 후 5 일째 붕대를 풀고

   그리고 나서 또 5 일 뒤에 실밥을 풀면 됩니다.


4. 과거의 실밥도 같이 제거를 해야하겠지요.

   흉터도 물론 같이 말이지요.


5. 무조건 말로만 뻥치는 것이 아니라

   수술 전 여러 사례들의 직접적 사진들을 보여 드리면서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흉측하게 있었던 흉터가 사~악 사라져 있는 증례들을 보여드립니다.

   물론 냄새도 깔끔하게 전혀 나지 않게 말이지요.

   하지만 착색 문제는 의사가 어떻게 해서 없애는 문제가 아니기에

   차후에 미백에 관한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곳과

   상담을 해보셔야 할 것 같군요.


말을 마치기 전에 이 말 한마디 보태야 겠군요.


타병원에서 액취증 수술 후 왜 자꾸 재발할까요?

제가 이전 글들에서 수차례 반복했던 얘기입니다만

한번 겨드랑이에 어떤 시술을 받게 되면

그 속 내부는 이미 콘크리트 반죽처럼

엉망진창으로 질긴 고무 떡처럼 조직이 바뀌어 있기 때문에

무슨 흡입술이니 레이저니 하는 방법으로는

그 조직을 저얼~~~대 해결 할 수가 없고

오로지 일일이 수술 가위로 직접 잘라 주어야만 해결 할 수가 있기에

재수술일 경우에는

탁월한 실력자가 해주는 수술절개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기에 그렇습니다.


또 다시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고 한 번에 완벽하게

냄새를 없앨 수 있다고

하늘에 맹세를 할 수 있다는 의사선생님을 찾으세요.


고외과는 얼마든지 맹세 할 수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