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이게 땀냄새인건지..
액취증인건지..
아직도 참 고민스럽습니다..
지인에게 물어보자니 챙피하고..
말이 안떨어진다는....ㅠ
제가 하루종일은 아니구요...
긴장하거나.. 머 심장이 두근두근.. 하거나 하면...
겨드랑이에 끈적거리는 땀이 나요..
그래서 찝찝해서 냄새를 맡아보면...
분명 제 코에는 암내같은 냄새가 납니다...
요즘 손에도 땀이 많이 나서..
이게 액취증과 다한증인지..
아니면 다한증인데. 땀냄새인지...
제가 안산 사는데...
병원에 찾아뵈서.. 의사샘이 냄새를 맡아보시면 알수 있을까요??
글을 읽어보니...
물귀지가 90%라 하시는데...
저도 살짝 물귀지거든요...
귀지를 자주 파는데도... 또 파보면.. 항상 물귀지로 귀지가 많은 편이에요...
그럼 액취증인가요??
참 고민입니다...
혼자 스스로 냄새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은지라...
수술 비용도 부담되구요....ㅠ.ㅠ
혹시 몰라서 문의드리는데...
액취증 수술을 하면...
보험들어놓은것에서 청구가 가능할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보험이.. 치질같은건 나오거든요~
혹시 액취증도 병으로 들어가나요?
답변 *********************************************************
남몰래 고민하는 모습이 애처롭군요.
액취증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액취증의 진단법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서
물귀지 등도 통계적인 의미일 뿐
확진의 방법은 오로지 냄새로 만 가능합니다.
안산이시라니 언제든 오시지요.
단 집에서 냄새를 만들어 오시구요,
오전에 오셨으면 합니다.
오후엔 수술 때문에 오래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