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상처가 하루하루 좋아져 가는 게 눈에 보이긴 했습니다만,
제 피부는...
종이반창고에도 쉽게 가려움을 느끼고 생채기가 생겼던지라
신경이 예민해지고 조바심이 났던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절개했던 부분은 상처가 잘 보이지 않게 아물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겨드랑이에선 더 이상 아무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그 덕에 한여름 등에서 흐르는 땀냄새가 처음으로 느껴졌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아 참... 전 6/2 선거날에 방문했던 여환자입니다.
환자가 많으시니 날짜로 말씀드리면 모르시겠지만...
그때 편안하고 친절하고... 또 꼼꼼하게 치료해 주신 것
다시금 감사합니다.)
답변 *********************************************************
수술 날짜를 말씀해 주시니 누군지 알았어요.
긴 수술 시간 중에
수영코치, 영어강사 등 4 명의 사랑 이야기를 해주셨던
인천에서 오신 아주 예쁜 아가씨였지요.
아무쪼록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고 아름답게 사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